견과류 이유식 가이드
견과류는 생후 12개월부터 알레르기 주의 재료예요
자료 정리일: 2026-09-17
도입할 때 기억할 점
- 한 번에 한 가지 재료부터, 3~5일 간격을 두고 반응을 살펴요.
- 앉혀서 먹이고, 질식 위험이 큰 형태는 피하거나 잘게 해요.
- 중증 습진·기존 알레르기가 있으면 전문의 상담 후 도입하세요.
견과류는 알레르기 주의 재료이면서 질식 위험도 높아요.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까지 피하고, 견과류 가루나 땅콩버터를 소량 이유식에 섞어 주는 방식으로 시작하세요. 땅콩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다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해요.
한눈에 보기
| 시작 월령 | 생후 12개월~ |
|---|---|
| 주의 등급 | 12개월~ · 주의 |
| 영양소 | 단백질, 아연 |
| 요약 | 분말·버터 형태만.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질식 위험). |
줄 때 체크리스트
- 분말·버터 형태로 소량. 통견과류는 질식 위험으로 36개월 전후까지 피하기
- 두드러기·얼굴·입 주위 발진
- 구토·설사·복통
- 기침·쌕쌕거림·호흡 곤란
- 입술·눈꺼풀 부종
- 처짐·의식 변화(응급)
- 조기 도입 권고가 있으나 중증 습진·고위험은 전문의 상담. 질식 예방 필수
같은 시기(12개월) 식품
자주 묻는 질문
견과류를 처음 줄 때 형태·조리에서 무엇을 보나요?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까지 피하고, 견과류 가루나 땅콩버터를 소량 이유식에 섞어 주는 방식으로 시작하세요.
견과류는 알레르기·주의가 있나요?
주의 등급이에요. 분말·버터 형태로 소량. 통견과류는 질식 위험으로 36개월 전후까지 피하기 조기 도입 권고가 있으나 중증 습진·고위험은 전문의 상담. 질식 예방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