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이유식 가이드
견과류은(는) 생후 12개월부터, 알레르기 주의 재료입니다
견과류는 알레르기 주의 재료이면서 질식 위험도 높아요.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까지 피하고, 견과류 가루나 땅콩버터를 소량 이유식에 섞어 주는 방식으로 시작하세요. 땅콩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다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해요.
한눈에 보기
| 시작 월령 | 생후 12개월~ |
|---|---|
| 주의 등급 | 12개월~ · 주의 |
| 영양소 | 단백질, 아연 |
| 요약 | 분말·버터 형태만.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질식 위험). |
줄 때 체크리스트
- 분말·버터 형태로 소량. 통견과류는 질식 위험으로 36개월 전후까지 피하기
- 두드러기·얼굴·입 주위 발진
- 구토·설사·복통
- 기침·쌕쌕거림·호흡 곤란
- 입술·눈꺼풀 부종
- 처짐·의식 변화(응급)
- 조기 도입 권고가 있으나 중증 습진·고위험은 전문의 상담. 질식 예방 필수
같은 시기(12개월) 식품
자주 묻는 질문
견과류은 몇 개월부터 줄 수 있나요?
생후 12개월부터 12개월~ · 주의로 안내해요. 분말·버터 형태만. 통견과류는 36개월 이후(질식 위험).
견과류의 주의 등급은 무엇인가요?
주의 등급이에요. 분말·버터 형태로 소량. 통견과류는 질식 위험으로 36개월 전후까지 피하기
견과류에서 기대할 수 있는 영양소는?
단백질, 아연 등을 챙길 수 있어요.
우리 아기 월령에 맞는 식품을 보려면?
홈에서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식품과 주의 식품을 모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