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탈수 증상 관찰

묽은 변이 늘면 수분·소변량을 함께 봐요. 탈수 신호는 빨리 확인해요.

콘텐츠 확인일: 2026-08-05 · 약 용량·진단은 안내하지 않아요.

이 페이지를 이렇게 쓰세요

  • 증상이 시작된 시각·체온·먹는 양·소변 횟수를 짧게 적어 두세요.
  • 아래 응급·즉시 도움이 필요한 신호가 있으면 목록만 보지 말고 119·병원으로 가세요.
  • 평소와 다른 처짐·호흡·의식이면 증상 이름과 관계없이 진료를 우선하세요.

집에서 관찰할 것

  • 배변 횟수·혈변
  • 소변량·기저귀 무게감
  • 활력·눈물

의료진에게 전달할 기록

  • 설사 시작일
  • 수분 섭취량
  • 발열 여부

가정 돌봄의 범위

  • 의료진이 안내한 수분 보충을 우선해요
  • 단 음료만 계속 주지 않아요

오늘 진료를 고려할 신호

  • 설사가 심하고 소변이 줄어요
  • 고열과 함께 처져요

빠른 진료·상담이 필요한 신호

  • 혈변·점액변이 있고 보챔이 심해요

즉시 도움이 필요한 신호

  • 탈수로 처지고 반응이 약해요
  • 의식이 흐려요

응급 신호가 있으면 119 또는 가까운 응급실을 우선하세요.

하지 말아야 할 행동

  • 지사제를 임의로 사용하지 않아요

본 안내는 의료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아요. 약 용량은 안내하지 않으며, 증상이 걱정되면 소아과·아이안심톡·119에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설사·탈수만으로 병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관찰 안내이며 진단이 아니에요. 걱정되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해열제·감기약 용량을 알려 주나요?

약 용량은 안내하지 않아요. 의료진 처방을 따르세요.

근거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에요 보건복지부 소아 증상 대응·상담 안내를 바탕으로 관찰·병원 신호를 정리했어요.

출처 보건복지부 · 최종 확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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