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쓰기·크게 울어요
감정 조절이 아직 어려운 시기에 크게 울거나 떼를 쓰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안전을 지키며 공감·이유·대안을 짧게 이어 가요.
특히 18~47개월. 더 어린 아기는 울음 원인부터 살피세요.
콘텐츠 확인일: 2026-08-07
이렇게 해 보세요
- 다치거나 위험한 행동이 있으면 먼저 안전하게 멈추게 해요.
- 감정을 짧게 읽어 주고고, 안 되는 이유는 한두 문장으로 말해요.
- 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을 보여 주거나 선택지를 줘요.
- 진정된 뒤에 다시 짧게 이야기를 나누어요.
피하면 좋아요
- 때리거나 위협·길게 설교하지 않아요.
- 화면으로만 달래려 하지 않아요.
- 보호자가 폭발할 것 같으면 잠시 자리를 비운 뒤 다시 다가가요.
이럴 때 진료·상담을 고려해요
- 머리를 심하게 부딪히거나 다친 뒤 처져요.
- 숨을 참고 파래지거나 경련이 있어요.
- 자해·폭력이 심해 가정에서 감당이 어렵고 상담이 필요해요.
근거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편집 안내예요 육아정책연구소 훈육·상호작용 원칙과 서울육아종합지원센터 훈육잇기(공감·이유설명·대안행동)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출처 육아정책연구소 ·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 · 최종 확인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