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의심돼요
갑자기 고열·몸살·기침이 겹치면 인플루엔자(독감)를 염두에 두고, 체온·수분·호흡·활력을 기록한 뒤 진료 여부를 빨리 가려 봐요.
특히 가을~봄 유행기, 어린이집·학교 등원 중인 아이. 생후 6개월 미만·고위험군은 더 서두르세요.
콘텐츠 확인일: 2026-09-17
이렇게 해 보세요
- 같은 방법으로 체온을 재고 시작 시각·최고 체온을 적어 둬요.
- 수분(수유·물·전해질 음료 등 월령에 맞게)을 자주 권하고, 옷을 가볍게 해요.
- 기침·숨소리·입술색·소변 횟수·먹는 양을 함께 관찰해요.
-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등원·외출을 미루고, 소아청소년과에 연락해 진료·검사를 상의해요.
- 동거 가족은 손 씻기·기침 예절을 지키고, 가능하면 마스크·환기를 해요.
피하면 좋아요
- 해열제·항생제·항바이러스제를 임의로 정하거나 용량을 늘리지 않아요.
- 열이 잠깐 내렸다고 바로 등원하지 않아요. 기관 복귀 기준을 확인하세요.
- 감기약·민간요법으로 호흡 곤란을 지켜보기만 하지 않아요.
이럴 때 진료·상담을 고려해요
- 숨을 헐떡이거나 갈비뼈 사이가 들어가고, 입술이 파래요.
- 거의 먹지 못하거나 소변이 줄고 처짐이 심해요.
- 생후 3개월 미만에서 발열이 있거나, 경련·의식 변화가 있어요.
- 고열이 오래 가거나 증상이 갑자기 나빠져요.
근거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에요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유행·예방 안내와 보건복지부 소아 재택치료·응급 안내를 바탕으로 가정 관찰·병원 신호를 정리했어요. 진단·처방은 의료진 판단을 따르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 보건복지부 · 최종 확인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