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삼킴이 걱정돼요
작은 물건·둥근 음식·끈·비닐은 질식 위험이 있어요. 예방이 우선이고, 막힌 신호가 있으면 즉시 응급 대응을 하세요.
특히 기고 집기 시작하는 6개월 이후~걸음마기.
콘텐츠 확인일: 2026-08-07
이렇게 해 보세요
- 바닥·소파 밑의 동전·건전지·장난감 부속을 치워요.
- 포도·방울토마토·견과·젤리는 통째로 주지 않고 형태를 바꿔요.
- 먹을 때는 앉은 자세로, 뛰어다니며 먹지 않게 해요.
- 비닐봉지·풍선·긴 끈을 아기 손이 닿지 않게 두어요.
피하면 좋아요
- 누운 채로 먹이거나 우유병을 받쳐 두고 자리를 비우지 않아요.
- 작은 자석·단추형 전지를 장난감처럼 두지 않아요.
- 등을 세게 두드리는 민간 요법을 임의로 반복하지 않아요. 응급 안내를 따르세요.
이럴 때 진료·상담을 고려해요
- 숨을 쉬지 못하거나 숨을 헐떡이고 파래요.
- 갑자기 사레가 걸려 침을 흘리며 숨을 잘 못 쉬어요.
- 삼킨 이물질이 의심되면 응급의료에 바로 연락해요.
근거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에요 보건복지부 소아 상담·안전 안내와 공공 육아 안전 정보를 바탕으로 예방·응급 신호를 정리했어요.
출처 보건복지부 ·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최종 확인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