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가이드 · 일상
12~23개월 하루 일과 예시
걷기·말 걸기·고집·낮잠이 겹치는 시기예요. 짧게 끊는 일과와 선택지를 준비해 봐요.
콘텐츠 확인일: 2026-08-13
하루를 짧게 나누기
이 시기는 한 가지를 오래 하기보다, 놀이·식사·외출·낮잠을 짧게 이어 주는 편이 수월할 때가 많아요.
“안 돼”만 반복하기보다, 할 수 있는 행동을 짧게 제시해 주세요.
- 아침: 기상 → 식사 → 짧은 바깥·실내 놀이 → 낮잠
- 오후: 간식·물 → 책·블록·까꿍 → 저녁 식사 → 목욕 → 잠자리 루틴
- 선택지 예시: 「빨간 컵으로 마실래, 파란 컵으로 마실래?」
고집·떼가 나올 때 일과에 넣는 방법
전환(놀이→식사, 집→외출)에서 떼가 나기 쉬워요. 5분 전 예고와 같은 순서를 반복해 보세요.
- 「조금 있다가 신발을 신어요」처럼 짧게 예고해요
- 감정이 크면 먼저 감정을 읽고, 안 되는 것은 한 문장으로 말해요
- 자세한 말하기 예시는 말하기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낮잠·저녁
낮잠이 줄어들기 시작해도 개인차가 커요. 저녁 루틴(목욕·책·불 끄기)을 비슷하게 유지하면 잠자리 단서가 됩니다.
- 화면으로 재우기를 습관처럼 쓰지 않도록 조심해요
- 안전: 콘센트·모서리·작은 조각·약품을 다시 점검해요
- 등원을 앞두면 등원 적응 가이드를 미리 읽어 두세요
근거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편집 안내예요 아이사랑·영유아건강검진 건강교육 주제와 일상 돌봄 안내를 바탕으로 구성한 편집 가이드예요. 아이마다 리듬이 다르며 효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출처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국민건강보험공단 · 육아정책연구소 · 최종 확인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