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미음 이유식 가이드
쌀미음은(는) 생후 4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재료입니다
쌀미음은 대부분의 아기가 처음 접하는 이유식이에요. 쌀은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곡물이라 초기 이유식에 적합해요. 처음에는 묽게 시작해서 아기가 삼키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루에 한 번, 소량부터 시작하고 아기의 반응을 보며 점차 농도를 조절하면 돼요. 모유나 분유에 쌀미음을 섞어 주는 방식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시작 월령 | 생후 4개월~ |
|---|---|
| 주의 등급 | 4개월~ 가능 |
| 영양소 | 탄수화물 |
| 요약 | 이유식의 첫 재료. 알레르기 위험이 가장 낮아요. |
줄 때 체크리스트
- 처음 하루는 소량만 시도해요
- 3일간 다른 새 재료는 추가하지 않아요
- 두드러기·얼굴·입 주위 발진
- 구토·설사·복통
자주 묻는 질문
쌀미음은 몇 개월부터 줄 수 있나요?
생후 4개월부터 4개월~ 가능로 안내해요. 이유식의 첫 재료. 알레르기 위험이 가장 낮아요.
쌀미음의 주의 등급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가능한 재료예요. 그래도 처음엔 소량부터 시도하세요.
쌀미음에서 기대할 수 있는 영양소는?
탄수화물 등을 챙길 수 있어요.
우리 아기 월령에 맞는 식품을 보려면?
홈에서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식품과 주의 식품을 모아 볼 수 있어요.